In Loving Memory
보리
말티즈 · 15세
2009.3.12 – 2024.11.20
함께한 5,732일
In Loving Memory
고마웠어, 보리야
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웠어. 네가 준 사랑, 평생 잊지 않을게. 아프지 말고, 거기서는 마음껏 뛰어놀고 있어. 늘 보고 싶을 거야.
너의 가족이
함께한 순간들
OUR STORY
함께 걸어온 길
초코와 함께한 시간을 시간순으로 기억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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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05
우리집에 온 날
손바닥만 하던 네가 처음 우리 품에 안긴 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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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07
첫 바다 여행
파도를 무서워하면서도 끝까지 같이 걸었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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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03
동생이 생겼어
네가 제일 의젓한 형아였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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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09
무지개다리
고마웠어. 잘 가, 우리 초코. 늘 보고 싶을 거야.
IN MEMORY
초코를 위한 촛불
잠시 머물러 촛불 한 송이를 밝혀주세요. 오늘 초코를 기억하는 마음이 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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밝힌 촛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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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린 헌화
추모일에 함께 기억해요
이메일을 남기시면 추모일·생일에 맞춰 잊지 않도록 알려드려요. 가족·지인과 나눠도 좋아요.
아직 켜진 촛불이 없어요.
첫 촛불을 밝혀주세요.
방금
방금
GUESTBOOK
추모 메시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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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추억하기
초코를 아끼던 분들과 함께 나눠요.